도내모소 건담 셔플 토너먼트 [EXVSMB] 도내모소 셔플 토너먼트3 [제5회 part 2] 4/5 2014/11/15 11:10 by NepKin




출처 : 니코동 sm23642384

카풀&코렌 카풀 시점

익스트림 건담 제논 페이즈, 카풀&코렌 카풀 VS 엑시아, 스트라이크


 '이 사람 카풀은 왜 한 번도 격추 당하지 않았는데, 반각성이 두번 쌓이는 거야? (실금)'

 풀 부스트부터 2000 코스트로 참전한 '카풀&코렌 카풀'은, 두대의 기체를 교대로 사용한다는 굉장히 독특한 기믹을 가지고 있습니다.

 소시에가 파일럿인 일반 카풀은 사격지향, 코렌 카풀을 격투지향 기체로, 거리와 포지션, 상황에 따라 두 기체를 교체하며 플레이 할 수 있으며, 대기중인 기체는 서서히 체력이 회복 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으나...
 아쉽게도 두 기체 모두 2000 코스트라기에는 살짝 안쓰러운 성능으로 인해, 사용률과 랭크 모두 바닥을 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.

 이번 경기는 그런 카풀의 단점을 보완하는 전법과 장점을 최대한으로 살린 플레이가 돋보이는 경기입니다.
 아군기인 제논에게 두번 격추 당할 수 있는 여유를 줘서 화력 부족을 보완하고, 자신은 내구도 회복을 이용해서 좀비처럼 살아 남는다.

 아군기의 실력을 믿어야 하는 동시에, 자기 자신은 한번도 격추 당하지 않을 실력이 있어야하는 대담한 전법이었지만, 이번 경기는 그 대담한 전법이 제대로 통했던 것 같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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